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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분양실적은 계획대비 28%에 그치고 있다.
이는 미분양과 공사비인상 탓도 큰데요
서울의 경우 평당 분양가 3,794만원으로 감히 서민이 쳐다보기 힘든 가격이 되었다.
이로인해 아파트 공급 부족과 분양가 인상등이 겹치면서 내집마련의 장벽이 너무 높아지면서 전용 84타입에서 전용 59타입으로 눈높이를 낮추는 추세로 돌아서고 있다.

 

단지 내부.jpg

 

양주옥정LH엘리프 아파트는 지난 23년도 7월에 입주를 시작한 단지이지만 미분양세대가 대량으로 발생하면서 미분양털기에 나서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인근 단지에 비해 소형타입의 평형대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도 미분양의 한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듯 보인다.

양주옥정 신도시의 경우 대부분 전용 84타입으로 이루어진 단지들이 많으며 수요층도 두텁다는 점에서 해당 단지의 평형대는 소외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시대적인 추세로 해당 단지의 소형 평형대는 반드시 인기있는 타입으로 향후 바뀔것으로 예상된다.
출산율의 저하와 고령화는 관리비 상승과 함께 소형평형대를 선호할수 밖에 없는 환경이 예상되면서 지금이 내집마련의 적기라 하겠다.